| 설교자 | 황충호 담임목사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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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설교일 | 2026-08-12 |
[성경] 마가복음 1 : 35
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




[찬송가] 257장
1.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지극히 화평한 맘으로 찬송을 부름은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
2. 금이 나은 같이 없어 질 보배로 속죄함 받은것 아니오 거룩한 하나님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
3.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함 얻음은 확실히 믿기는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
4. 거룩한 천국에 올라간 후에도 넘치는 은혜의 찬송을 기쁘게 부름은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
<후렴> 속죄함 속죄함 주 예수 내 죄를 속했네 할렐루야 소리를 합하여 함께 찬송하세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
[찬송가] 435장

[특별찬송] 302장
(1)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 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후렴 :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어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
(2)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 물결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 속을 한번 헤아려 안보아
(3)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 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못가네
(4)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거 큰 은혜 바다 향해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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