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설교자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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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설교일 |

https://youtu.be/fhfVCTs862o?si=QlMolmeEFtThlfAL
눈물이 난다 주님을 부르면 그 분의 십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해 아픈 가슴은 주님만 슬피 찾는다
믿음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지키려 할수록 더 아파지더라 믿음이란 게 참 힘든 거더라 내 생명보다 더 귀한 주님
주님을 또 부른다 겁먹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 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어둠이 와도 주님은 늘 내곁에
주님 품에 안겨 쉬고 싶어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핍박의 눈물이 차올라 잊을 수 없어 가슴에 새겨진 내 전부이신 예수님
주님을 또 부른다 겁먹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 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어둠이 와도 주님은 늘 내곁에
주님 품에 안겨 쉬고 싶어두려움도 서러움도 다 주님께 맡기고주님따라 이 길을 걸어 가리라 주님 내 안에 계시네
주님을 또 부른다 순전한 아이처럼 행여 놓아 버릴까봐 꼭 움켜 쥐니깐 세상 변해도 주님은 늘 내 곁에 영원히 내 곁에 머물텐데 영원히 내 곁에 머물텐데 주님 품에 영원히 함께 하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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